한국시간으로 5월 27일 02시 45분경에 1억뷰를 돌파했네요.

 

1억뷰 넘어갈때 스샷 한번 찍어보겠다고 이 새벽에 브라우저 새로고침하면서 대기탔네요. 이게 뭐라고...ㅜㅜ

 

 

18일날 뮤직비디오가 업로드 되고, 9일만에 1억뷰라..  BTS Fan ARMY 의 파워가 대단하네요.

 

이번주 빌보드 순위가 기대되네요. 과연 몇위까지 올라갈수 있을지...

 

 

 

 

- 몇년전 가요 프로그램에 나왔을때 이름보고 '방탄소년단'? 그룹 이름이 그게 뭐냐? 장난도 아니고... 옷도 멋있다기 보다는 알록달록해서 뭐지? 싶었다. 어린애들 상대로 특화된 그룹인가? 하면서 보지도 않고 그냥 채널을 돌렸던 기억이 있고.... 그게 몇년전인지 어떤 곡을 부를때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튼 그 기억은 뚜렷하게 남아있습니다.

-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에서 인기 있다는 소식을 가끔 접했을때... 여기서 안되니까 해외에서 해보는건가? 거기랑 코드가 맞는 그룹인건가? 싶었습니다. 피땀눈물이라는 제목도 희안하고 하여튼 뭔가 참 희안하게 컨셉잡아서 가나보다 했었구요. 

-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들'이라는 의미로 방탄소년단 이라는 이름이 됐다는 소문(?)을 들었을땐 헛웃음만...

 

어쨋든 제겐 그런 이미지였는데, 작년에 DNA 의 그 휘파람 소리에 이끌려(?), 그때부터 조금씩 알게되고 BTS의 음악을 듣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DNA, 봄날, FAKE LOVE 등이 좋네요. 요샌 유튜브에서 BTS 관련 영상등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현대무용 비슷한 그 특유의 춤은 이해가 안가기도 하지만, 어쨋든 춤실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딱딱 맞춰가서 그 많은 동선을 다 소화하는건지...

 

요즘 이런저런 기사나 영상들 찾아보면서 한가지 아쉬운점은... 협찬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유독 구찌(GUCCI) 브랜드의 옷이 많이 보이던데, 값비싼 명품들로 쫙빼입는게 저는 별로더라구요. 주로 10~20대들의 팬을 거느리게되는 아이돌가수가 보여줘야될 이미지는 아니지 않나 합니다. 그렇게 명품 브랜드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라도 충분히 빛날수 있는데 말이죠.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꼰대가 되어가나봅니다.ㅎㅎ

 

 

 


↓ 2018-05-28 내용추가

 

 

 

 

빌보드차트중 billboard 200에서 1위를 했나보네요.(30일날 차트 업데이트) Hot 100 차트에서도 1위까지 갈수 있을까요?

예전 싸이가 hot 100에서 2위 했을때, 앞으로 이런걸 볼수있는 날이 또 있을까 싶었었는데, 그걸 BTS가 뛰어넘는듯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2018-05-28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 트윗 - https://twitter.com/moonriver365/status/1001063455279927296

 

 

 


↓ 2018-05-30 내용추가

 

 

 

▲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

 

 

▲ TOP 100 차트에서 10위

 

기념삼아 캡쳐해봤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다음주에 Top 100 에서 1위 예상해봅니다.

 

 

 


↓ 2018-06-06 내용추가

 

 

6월 9일자 top100 차트 51위, 빌보드200위 6위로 내려갔네요.

 

 

 


↓ 2018-07-01 내용추가

 

 

 

 

뉴스를 보니 2018-07-01 오후 6시 55분 경에 2억뷰를 넘었다고 하네요.

전 어제 MV를 보고 오늘쯤 넘겠거니 했었는데, 잊고 있다가 오후 8시경에 생각나서 급 들어와보니 그새 많이 올라갔네요.

 

6월 30일자 빌보드차트에서는 top100 차트 65위, 빌보드200위 27위. 개인적으로는 이번 앨범에서 다른곡들은 fake love 만큼 임팩트있는 대중성은 다소 부족한것 같으니 빌보드차트의 순위권은 더이상 올라가긴 힘들것 같네요. 그래도 한국 아이돌 그룹으로서 정말 대단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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