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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Gmail을 '초대장' 형식으로 계정을 나눠줄때부터 이용해왔지만, 전반적인 사용방법이 영 적응이 안되더군요.
카테고리 대신 라벨링도 그렇고... 


▲ '대화형식 보기'라는것도 은근 불편했습니다.

▲ 위와같이 같은 메일을 묶는다던가 원문과 답장을 묶는다던지 하는방식으로 보여주는데...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 이긴하나 주 메일계정을 지메일로 쓰지 않아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사용하기에도, 보기에도 되려 더 불편하더라구요.


▲ 그래서 환경설정 -> '대화형식 보기 사용 중지'를 택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이용합니다.


지메일 초창기에 기가급 용량을 주는 마케팅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마만큼 쓸 일도 없고 업로딩 속도고 안나오고, 수신확인도 안되고 그래서
그냥 메일링 전용 정도로 유용(?)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지메일의 최대 강점은 역시 검색이더라구요.
아주 가끔 메일함을 뒤져야 할일이 있을때 Daum 한메일과 Gmail 에서 검색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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