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앱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 만보정도 운동삼아 걷기/뛰기/등산 등을 하고 있는데, 걸음수를 체크해서 포인트를 주는거 때문에 하나둘 알림바에 설정해놓은게 몇개 되는데, 이것들 때문인지 폰이 갈수록 버벅이고 배터리도 빨리 다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토스, 네이버, Lpoint, Hpoint, 오락, cj one, KB, 신한 까지... 이렇게 8개나 되네요. 어느것들은 알림바에 걸어놓지 않으면 걸음수 카운트가 안되는것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알림바에 상주하면서 꾸준하게 리소스를 먹고 있다보니, 꺼져있던 폰을 노크온해서 켜게될때 특히 버벅임이 예전보다 심해진거 같습니다. KB스타뱅킹 앱에서는 '같이 걷기'라고 5명 모아서 걷는것도 있던데, 이것도 신청해서 하고있습니다. 혼자 하는거 보다 왠지 모임에 피해를 주면 안되겠다 싶어서 더..
2024. 11. 10.